미국이든 한국이든 AI 산업의 화려한 성장 이면에 물리적인 한계에 부딪치고 있다.빅테크 기업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최신 칩의 확보가 아니다.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전기 부족'이다.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는 기존 인터넷 검색보다 10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며, 새롭게 지어질 수 수많은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에너지를 지속해서 요구할 것이다.그렇다면 이 엄청난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시장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그 답은 전력 인프라에 있다. 👇 💹 1. 미국 전력 인프라 ETF 비교 투자 관점에서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나뉜다. 어떤 방식을 더 선호할까?전통적인 전력 생산과 유틸리티에 집중하는 방식, 그리고 전력망을 새로 깔고 효율을 높이는 인프라 재건 방식이 있..